하나뿐인 내편 음주운전 (1) 썸네일형 리스트형 KBS드라마 음주운전논란 KBS드라마 음주운전논란 하나뿐인 내편 “술 마시고 운전대 잡아” KBS 주말드라마 하나뿐이 내편은 애틋한 부녀애과 가족간의 사랑과 오해를 바탕으로 한 주말 가족드라마이다. 그런데, 이런 공영방송 주말 가족드라마에서 음주운전 방송 장면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2월 17일 일요일 저녁 방영된 KBS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장소영(고나은 분)이, 왕대륙(이장우 분)과 함께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그런데, 이날 방송에서 장소영은 친구들과의 모임 후, 혼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왕대륙과 우연히 만나 술을 마신다. 그리고 만취한 왕대륙을 집으로 데려다 주기 위해 자신의 차로 음주운전을 한다. 장소영이 술을 마시는 직접적인 모습은 나오지 않았지만, 친구들과 술집에서 어울리거나 술잔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