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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조영남 ‘서유리 성추행 논란,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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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조영남 서유리 성추행 논란, 시끌

나를 돌아봐 조영남

나를 돌아봐 조영남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나를 돌아봐 조영남의 서유리 포옹사건...이어진 장모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성추행이라는 주장을 내어놓고 있다

나를 돌아봐 조영남

나를 돌아봐 조영남이 여성출연자에게 한 발언과 행동은 명백한 성추행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들과 이에 호응하는 누리꾼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나를 돌아봐 조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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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를 돌아봐 조영남에 대한 기사들은 대부분 조영남의 독설을 마치 화제인양 내어 놓으면서 성추행을 독설기사로 덮지말아 달라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쇄독하고 있다한사람의 자유연애 성향을 비난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젊은여성과 많이사귄 것 또한 비난이든 동경이든 자유지만 선을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도 방송에서 그정도 분별력도 없나요언론과방송이 필터링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조영남 서유리 성추행 논란은 과거 조영남이 서유리에게 저돌적 대시를 하면서 불거졌다. '나를 돌아봐'에 출연한 조영남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유리에 대한 저돌적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는 것이다.

조영남은 과거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서유리에게 사심을 드러냈다.그 당시 방송에서 조영남은 자신의 미술 작품을 공개하며 "호당 50만원 가량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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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유리는 "친분이 있으면 미술 작품을 싸게 살 수 있냐"고 물었고 조영남은 서유리를 끌어 안으며 "내 여친이 되거나 애인이 된다면 가능할 것 같다"고 답했다. 더욱이, 조영남은 서유리를 껴안으면서 서유리에게 "우리 장모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라는 황망한 발언까지 서슴없이 늘어놓아 네티즌의 비난을 받게 된 것이다.




연예는 개인의 성향이라지만, 방송에서 막말까지 개인의 자유로 허용해 주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나이가 많다는 것이 인격이 깊어지는 것과는 무관하다는 걸 보여주는 것인지....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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